⭕️ GDP (국내 총 생산량)
국내총생산(Gross Domestic Product, GDP)은 한 나라의 영역 내에서 가계, 기업, 정부 등 모든 경제주체가
일정기간 동안 생산한 재화 및 서비스의 부가가치를 시장가격으로 평가하여 합산한 것으로 여기에는
비거주자가 제공한 노동, 자본 등 생산요소에 의하여 창출된 것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GDP의 종류
⚫️ 명목GDP :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물가 변동의 영향을 받지 않고 측정됨
⚫️ 실질GDP :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물가 변동의 영향을 받고 측정됨
※ 예를들어 A라는 회사가 작년과 동일한 양의 제품을 생산했지만, 물가가 상승한경우 실질적인 가치는 감소했다고 볼 수 있는데, 이를 통해 경제가 실질적으로 성장하고 있는지, 아니면 단순한 물가 상승에 따른 성장인지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 세계 1인당 GDP순위

1인당 GDP는 전체 국내총생산량을 해당 국가 인구로 나눈 값 입니다.
이 지표는 국민 한 사람당 평균적으로 얼마나 많은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지를 나타내며, 국민의 평균적의 삶의 질에 연관되어 있습니다.
예를들어 중국과 인도의 전체 GDP는 매우 높지만, 많은 인구덕에 1인당 GDP는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납니다.
반면, 룩셈부르크나 아일랜드 스위스와 같은 나라는 전체 GDP는 낮을 수 있지만, 1인당 GDP는 매우 높아 국민들이 높은 수준의 삶을 누리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의 GDP

한국의 국가별 GDP순위는 세계 13위이며, 1인당 GDP는 세계 30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전세계 GDP의 1.63%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은 전세계 GDP 1위로 27,966,533 백만 달러를 기록 앞도적인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과 독일이 그 뒤를 이어 2,3위에 자리하고 있고, 미국과 중국은 전세계 GDP의 거의 절반에 가까운 42.4%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미국의 GDP는 매달 분기별로 발표 됩니다.

※ 8월29일에 발표된 미국의 2분기 GDP는 예상을 뛰어넘으며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습니다.
✔️ 2020년 이후 가파르게 상승중인 미국GDP 수치

- GDP는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있으며, 이를 통해 국가의 경제상태, 국민의 생활수준,
그리고 국가 경쟁력을 평가하기에, 투자에 있어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는 중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